저절로 모이는 우리 앨범
앱을 열면 새로 찍은 사진을 알아서 골라줘요. 확인한 것만 올라가고, 둘의 사진이 하나의 타임라인이 됩니다.

둘이 하나가 되는 공간
같이 찍었는데 사진은 늘 각자 폰에 남았죠. 투인원은 둘이 찍은 순간을 알아서 한곳에 모아요. 메신저로 다시 보낼 일 없이.
우리의 하루가 흐르는 방식
앱을 열면 새로 찍은 사진을 알아서 골라줘요. 확인한 것만 올라가고, 둘의 사진이 하나의 타임라인이 됩니다.

그 주의 일정과 사진, 다이어리가 카드 한 장에 모여요. 만난 날부터 며칠째인지 늘 보이고, 100일과 N주년은 알아서 알려드려요.

오늘 기분을 남기면 우리 사이의 온도가 움직여요. 지난 추억을 골라 꺼내주고, 매일 질문도 하나씩 건넵니다.

둘만의 반응과 댓글로 그날을 다시 이야기해요. 사진 한 장 아래에 우리의 대화가 쌓입니다.

궁금한 것들
아니요, 혼자서도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. 내 사진만 담기는 개인 공간이 먼저 열리고, 나중에 상대가 들어오면 공유 앨범이 더해집니다. 초대는 문을 여는 조건이 아니라 기능이 늘어나는 일이에요.
추천만 자동이고, 올리는 건 확인한 것만이에요. 앱을 열면 새로 찍은 사진 중 데이트 사진 같은 것을 골라 보여주고, 고른 것만 올라갑니다. 갤러리 사진이 모르는 사이 서버로 가는 일은 없어요.
바로 사라지지 않아요. 유예 기간 동안 내려받을 수 있고, 그 뒤에 공유 공간이 정리됩니다. 상대가 떠나도 그동안 상대가 올린 사진은 남은 사람의 앨범에 그대로 남아요.
카카오·구글·애플 계정으로 로그인해요. 새 비밀번호를 만들 필요도, 저희가 비밀번호를 보관할 일도 없습니다.
네, 지금은 무료로 쓸 수 있어요. 광고도 없습니다.
지금은 Android 먼저 제공하고 있어요. iOS는 준비 중입니다.
시작은 이렇게
카카오·구글·애플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끝. 비밀번호를 새로 만들 필요 없어요.
초대 링크를 보내면 상대가 눌러서 연결돼요. 아직 안 왔다면 혼자 먼저 쓰고 있어도 됩니다.
앱을 열 때마다 새로 찍은 사진을 골라줘요. 확인만 하면 우리 앨범에 쌓입니다.
오직 둘만
둘의 사진첩이니까, 둘 말고는 아무도 볼 수 없게 만들었어요. 팔로워도, 추천 피드도, 광고도 없습니다.